공유하기
농작물 재배용 비닐하우스. 자료화면
17일 새벽 12시 6분쯤 경북 의성군 봉양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비닐하우스는 농작물 재배용으로 1개동 2천314㎡ 중 일부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 진화에는 소방장비 10대, 인력 29명이 투입됐다.
'오세훈 벌금 1천만원'에…與 "속죄의 길 포기하고 한강 버스나 한번 타보시길"
도심 주거지서 대마 재배한 힙합 가수·작곡가 등 12명, 무더기 기소
거리서 발견된 3천만원 수표, 주인 누구?…최초 발행인은 "수표 발행한 적도 없다"
부산 한복판서 '전기 못총'으로 난동부린 50대 男, 경찰 특공대가 제압
'관저 특혜 의혹' 김건희, '전부 진술 거부'…종합특검, 피의자조사 8시간만에 종료
'폭탄주·회식강요'에 숨진 女소방관…전남광주 소방관 15명 징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