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8일 포항 남구 효자사거리에서 이륜차가 후면 단속 카메라 아래를 지나가고 있다. 경찰청은 이날부터 뒷번호판을 찍는 후면 단속 카메라를 활용해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무인 단속을 시작했다. 경북 5곳을 포함해 전국 73개소에서 오는 29일까지 단속·계도를 하며 3월부터 정식 단속을 실시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