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경북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갑진년(甲辰年) 새해 벽두부터 힘찬 시동을 걸고 있다.
3일 오후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도성공단 내 판금제조업체인 (주)엘티 생산라인에서 한 직원이 불꽃을 튀기며 글라인딩 작업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쿠팡,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15억원…전년比 97%p ↓
정부, 쌀 수급 안정 위해 정부양곡 15만t 단계적 공급…1차 10만t 우선 투입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건축비 2.12% 오른다…3월 1일부터 ㎡당 222만원 적용
대구 미분양 5천432가구로 또 줄었다…전국서 가장 큰 감소폭 유지
환율 장중 1.410원대 터치…한달 만에 최저 수준 마감
'엔비디아 훈풍→코스피 광풍' 6천피 하루만에 6,300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