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한울1(사진 왼쪽), 2호기. 매일신문DB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일 오전 10시 42분쯤 신한울1호기(140만㎾급) 터빈이 자동 정지됐다고 밝혔다.
신한울1호기는 현재 원자로 출력 40%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터빈이 정지된 원인은 현재 확인하는 중이다.
한울원자력본부는 원인을 파악한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응급환자 이송부터 시장 화재까지…청송소방서, 추석 안전망 점검
굿대디, 데이비스컵 한국-인도전 후원
화성 마사지 업소 화재, 50대 여성 1명 사망·1명 심정지
이번 한가위, 보름달 못 본다?…연휴 내내 구름·비 예보
43년 만 대구 미문화원 사건 고문·옥살이 피해자들 국가 손해배상 수순
김지용 "한동훈 휴대폰 포렌식 관여 안 해"…최은순 불기소 의혹도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