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천시 대전동 주택 화재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28일 오전 3시 50분쯤 경북 영천 대전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과 창고,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시간 여만인 오전 6시 10분쯤 진화됐다. 또 60대 남성 거주자가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어젯밤 뭐했어?" 뺨 후려치고 머리채…사장 아들에 맞은 이주노동자
물 달라하니 "생수 2천원"…외국인 영상에 들통난 광장시장 상인, 결국
[속보] 檢,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 "보완수사 요구"
딸보다 어린데 "애인해도 돼?" 말섞었다 봉변…젊은 여성 '등산로 주의보'
낙동강 최상류 '야생의 귀환'…수달 이어 산양까지 포착
경산시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지하화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