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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구 상수도사업본부 북부사업소에서 직원이 동파 시 교체할 수도계량기를 점검하고 있다. 담당자는 "대구에서는 아직까지 동파 신고가 없으나 영하 6도 이하의 추위가 3일 연속 지속될 경우 관련 신고가 다수 들어온다"면서 외출시 보일러 전원을 켜 놓거나 수도계량기 보호통 안에 보온재를 채우는 등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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