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아침 최저 기온이 - 7.2℃ 까지 떨어지며 한파 특보가 발효된 17일 동성로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칼바람이 불자 아기에게 방한모를 씌우고 있다.(왼쪽) 이날 오후 신천 둔치에는 고드름이 맺혀 강추위를 실감케 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 사과…"고객 기대 부응 못해"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