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아침 최저 기온이 - 7.2℃ 까지 떨어지며 한파 특보가 발효된 17일 동성로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칼바람이 불자 아기에게 방한모를 씌우고 있다.(왼쪽) 이날 오후 신천 둔치에는 고드름이 맺혀 강추위를 실감케 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원씩 보내며 집착"…전 연인 284번 연락한 30대 여성 실형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
'점입가경' 장윤기 사건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적용, 서장이 막았다"
공무원·교사 1만4천명 숭례문 집결 "통장 잔고가 사명감 깎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