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4일 대구 중구 대신동 계성초.중.고교 통학로에 조성된 학교폭력 신고 전화 홍보 벽화 앞으로 한 학생이 지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결과 피해자는 5만9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4천 명이 늘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목에 강제 키스·주먹 폭행당했는데 '꽃뱀' 누명…가해자는 집유 감형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