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3일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 부근 자전거 보관대에 녹슬거나, 안장·타이어 등 부속품이 없어 사용이 불가능해 보이는 자전거들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다. 이곳을 자주 이용한다는 한 시민은 "폐자전거들이 대부분 세워져 있어 자전거 이용객들이 주차가 불편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다"고 말했다.
지역 사회 누비는 집배원의 '눈' 활용…금융범죄 막고 마을 안전까지 살핀다
의사 제친 초등생 희망직업 1위는?…'뜻밖' 대답 나왔다
"나 감옥갈까?" 하교 늦었다고 8살 딸에 흉기 휘두른 친모…징역 2년
대구경북 '펄펄'…폭염중대경보에 8월까지 극한더위
"수시 코앞인데 어떡하라고"…학생부 '상업적 이용 규제' 임박에 수험생 혼란
봉화읍 주민 일상 바꿀 복합커뮤니티센터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