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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강동면 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
7일 오전 3시 6분쯤 경주시 강동면 안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국유림 0.1㏊를 태우고 3시간여 만인 오전 6시 7분쯤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안계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났다는 신고를 받고 산불진화장비 16대와 60여 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해 불을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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