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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관이 한국에 대한 요소 수출 통관을 보류하면서 2차 요소수 대란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5일 대구 군위군 부계면 삼국유사군위휴게소 주유소에서 직원이 요소수 재고를 확인하고 있다. 주유소 관계자는 "최근 요소수를 찾는 운전자들의 발길이 조금씩 늘고 있는 있지만, 현재까지 재고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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