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5일 대구 달성군 화원유원지에서 시민들이 반려견용 유모차인 '개모차'에 강아지를 태워 산책을 하고 있다. 강아지 보호자들은 강아지 나이가 많거나 몸이 아파 걸을 수 없을 때 개모차에 태워 이동한다고 말했다.
"1원씩 보내며 집착"…전 연인 284번 연락한 30대 여성 실형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
'점입가경' 장윤기 사건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적용, 서장이 막았다"
공무원·교사 1만4천명 숭례문 집결 "통장 잔고가 사명감 깎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