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4일 대구 달서구 진천네거리 인근에 조성된 선사시대 테마 거리에 놓인 원시인 조형물에 털실로 만든 옷이 입혀져 눈길을 끈다. 달서구청은 따뜻한 겨울 나기를 희망하는 의미를 담아 이곳 조형물 6점에 털실로 짜서 만든 의상을 입혔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원씩 보내며 집착"…전 연인 284번 연락한 30대 여성 실형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
'점입가경' 장윤기 사건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적용, 서장이 막았다"
공무원·교사 1만4천명 숭례문 집결 "통장 잔고가 사명감 깎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