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국적으로 빈대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8일 대구의 한 대학가 원룸촌에 '빈대주의'라는 문구와 함께 예방법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대구시는 오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4주 동안 '빈대 집중점검 및 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방역 강화에 나선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속보] 10대 제자에 성범죄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법원, 징역 5년 선고
[인사]예천군
"1원씩 보내며 집착"…전 연인 284번 연락한 30대 여성 실형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