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중동교에서 비바람이 몰아치자 한 시민이 우산을 받쳐든 채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7일 찬 바람이 불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대구 낮 최고 기온이 15℃에 머물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에어컨도 안 켜고 상의 벗고 접객"… 손님 분통 터뜨린 중국집 실태
내연남 아내 찾아가 말다툼하다 잔혹살해... 50대女 징역 35년형
필리핀서 온 '죽음의 초대장'... "너 납치된거야" 범죄도시, 현실이었다
경북도의회 윤종호 도의원, 학생건강 증진 정책토론회 개최
경북도의회 박승직 도의원, 학생 안전 위한 '재난관리·안전교육 강화 조례' 전국 최초 발의
'농촌산업지구 지원 조례안' 경북도의회 추진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