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일 오전 대구 수성구 어린이세상 앞 도로 일대에 걸린 정당 현수막을 수성구청 직원들이 철거하고 있다. 대구시가 정당 현수막의 설치 개수와 장소를 규제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지난달 30일 통과시키면서 각 구청이 이날 철거에 나섰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 com
[속보] 10대 제자에 성범죄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법원, 징역 5년 선고
[인사]예천군
"1원씩 보내며 집착"…전 연인 284번 연락한 30대 여성 실형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