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주)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30일 구청 회의실에서 한전MCS(주)과 독거노인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및 방문돌봄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한전MCS(주) 강호철 사업처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독거노인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상호협조와 공동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100가구의 전기사용량 이상현상 탐지 및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지원과 긴급출동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어르신들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이에 더해 다양한 위기신호 및 사물인터넷(IoT)을 통합한 새로운 고독사 예방 서비스가 추진되어 한층 수준 높은 독거노인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행안부 '도전·우수아이디어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전국 최초로 달서구가 선정돼 독거노인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플랫폼 구축 및 방문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한전MCS(주)와의 업무협약으로 혁신적인 돌봄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사회안전망을 한 차원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