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6일 오후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대구·경북 채용박람회'가 구직자들로 붐비고 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대구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마련한 이번 박람회에는 2차 전지 업체 등 지역 35개 우량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200여 명을 채용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왜 안나오나 했더니…"나무호 미국 소행 의심돼" 진보진영發 음모론
방금 인수한 신차, 하천 둔치로 추락 왜?…70대 운전자, 부주의 추정
"230명 식자재 준비, 다른 예약도 거부했는데"…'단체 노쇼'에 울릉도 식당 업주 분통
교대 다시 뜨나? 입시 합격선 반등 조짐…서울교대 최근 4년새 '최고'
'호르무즈 피격' 나무호, 최대 1천억 보험금?…전쟁보험 특약 첫 사례 가능성
대검 감찰위, 박상용 검사에 '정직' 징계 청구…"연어 술파티 있었다"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