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가을걷이가 한창인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 허수아비가 세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허수아비는 강북풀뿌리단체협의회가 10월마다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논두렁밭두렁 마을축제 허수아비 공모전에 어르신과 어린이집 원아 등 마을 주민들이 출품한 작품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6일 가을걷이가 한창인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 허수아비가 세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허수아비는 강북풀뿌리단체협의회가 10월마다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논두렁밭두렁 마을축제 허수아비 공모전에 어르신과 어린이집 원아 등 마을 주민들이 출품한 작품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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