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5일 대구 수성구청 앞 만촌네거리 방면 달구벌대로에 후면 번호판을 촬영하는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가 설치돼 있다. 대구경찰청은 사진 속 이곳을 포함해 범어네거리 인근 2곳에 후면 번호판 단속 카메라를 설치, 오는 10월부터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먼바다로 간 줄 알았는데"…사라졌던 부캉이,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
"새엄마한테 나쁜 짓 했다" 신고…친엄마 살해 혐의 40대 딸 구속
침 맞다가 '심근 파열'로 사망한 92세 노인…한의사 벌금 2천만원
"너도 내가 패배자 같아?" 소주병 집어든 승리…'특수폭행' 혐의 부인
"같이 모텔 갔지만 잠만 잤다" 래퍼 양홍원, 결혼 5일 만 불륜설 논란
서울 강서구서 60대 친어머니 살해한 40대 딸 "범행 부인"…오늘 구속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