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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사흘간 서울 조계사에서 의성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4천800여만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장터에는 의성 12개 업체 및 농가가 참여해 의성마늘과 자두, 가지, 꿀, 한과, 고추장, 떡 등 23개 품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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