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대한민국 무공훈장 역사 및 수여 인물 소개, 실물 훈장 전시 등
경북 영천시 고경면에 위치한 국립영천호국원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호국영령들을 기억하고 대한민국 무공훈장을 소개하는 특별기획전 '6·25전쟁과 무공훈장–가슴에 단 명예'를 11월까지 진행한다.
기획전은 대한민국 무공훈장의 역사와 6·25전쟁 중 무공훈장을 받은 인물 소개 및 실물 훈장 전시, 무공훈장 수여의 숨은 이야기 등을 엿볼 수 있다.
무공훈장은 전시 또는 비상사태 하에서 전투에 참전해 뚜렷한 공을 세운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상으로 등급에 따라 태극무공훈장, 을지무공훈장, 충무무공훈장, 화랑무공훈장, 인헌무공훈장 등 5종이 있다.
영천호국원에는 6·25전쟁과 월남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1천953위의 무공수훈자들이 영면해 있다.
관람을 원하는 기관단체와 학교 등은 영천호국원 현충과 전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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