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칠곡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31일 오후 4시 21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남율리 A새마을금고에 복면을 쓴 강도가 들어 2천50여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A 새마을금고는 2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새마을금고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와 금고 직원들을 상대로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파악 중이다.
'선관위 규탄 집회' 앞장서는 청년들…대학가 성명도 쏟아져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서 시민 인적사항 유출…개보위 "선관위가 직접 신고"
尹 종합특검 첫 조사, 6시간 30분 만에 종료
대한변협 "투표용지 사태, 헌법가치 훼손한 중대사안…특정 진영 유불리 문제 아냐"
김춘원(95)·이동철(93) 두 참전용사 "다부동·화산 전투에서 생존한 것이 기적"
리센느 '거제 야호'가 던진 질문 "지역은 어떻게 브랜드가 되는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