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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구지부 등 3개 단체로 구성된 대구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학교 급식실 인력 충원 및 폐암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 단체는 대구시교육청이 이번 2학기부터 학교 급식 방역 도우미 사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것을 철회하고 급식 지원 인력을 충원할 것을 촉구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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