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쯤 경북 봉화군 봉성면 소재지내 도로변 하수도에 설치한 맨홀에서 물이 역류하는 것은 한 주민이 지켜보고 있다.
안희석(61) 씨는 "마을 안을 흐르는 소하천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하수도관을 타고 물이 역류하는 것 같다"며 "지난 장마비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소하천들이 응급복구는 했으나 태풍 카눈의 위력에 견딜 수 있을 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10일 오후 1시쯤 경북 봉화군 봉성면 소재지내 도로변 하수도에 설치한 맨홀에서 물이 역류하는 것은 한 주민이 지켜보고 있다.
안희석(61) 씨는 "마을 안을 흐르는 소하천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하수도관을 타고 물이 역류하는 것 같다"며 "지난 장마비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소하천들이 응급복구는 했으나 태풍 카눈의 위력에 견딜 수 있을 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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