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수성구 범어4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남갑호·김창희)는 지난 4일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 180인분(200만원 상당)을 공설경로당 어르신들께 대접하는 경로잔치를 열었다.
김광희 범어4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식사를 준비해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사] 의성군
경일대, 아진산업·HD현대로보틱스와 'AI·로봇 융합센터' 구축
동북아청소년협의회,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사업 성료
소방관 출신 67세 조기현 씨…서울 석촌호수 헤엄쳐 123층 계단 올라
1200명 세계인 사로잡은 K-봉사…최오란 "한국의 따뜻함이 통했다"
'2026 상주컵 국제 유소년 클럽축구 페스티벌' 2차 대회 개막…국내외 50개 팀 상주서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