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는 없어
6일 오후 6시49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74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7일 오전 0시39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공장동 지붕 267㎡와 공장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천6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6일 오후 6시49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74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7일 오전 0시39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공장동 지붕 267㎡와 공장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천6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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