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3일 오후 3시37분쯤 경북 영천시 대전동 대구방향 한 국도에서 5t 화물차가 전복되며 40대 남성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에 나섰으나 운전자는 화물 더미에 깔려 중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서범수 "돌려차기 하죠" 실언 사과 수용
"30억 세금 불복" 유연석, 조세심판 청구 기각
"성과급 지급이 배임"…삼성·SK 대표 경찰 수사 받는다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월급 223만6300원
경찰, 스타벅스 본사 첫 압수수색…'5·18 모욕' 의혹 수사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