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참여자로 이상길 엑스코 대표이사와 전형석 도로공사 대구본부장 지목
손원영 대구농협 본부장이 3일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ZERO 챌린지' 운동에 동참했다.
'1회용품 ZERO 챌린지' 는 지난 2월27일 환경부 주관 하에 시작된 캠페인으로 공공기관, 기업 등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하는 내용을 게시물에 등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범국민 환경보호실천 운동이다.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의 지목을 받은 손원영 본부장은 탄소배출 절감을 위해 지난 4월 '대구농협 노사화합 걷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을 이어온 가운데 '1회용품 ZERO 챌린지'를 통해 다시 한번 ESG경영 실천 의지를 굳게 다졌다.
손원영 본부장은 "대구농협은 그간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임직원 교육과 캠페인 전개에 노력해 왔다. ESG경영 실천을 위한 범농협 역량을 더욱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손 본부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상길 엑스코 대표이사와 전형석 한국도로공사 대구본부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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