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 인권보호·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 노력"
박재흥(53) 신임 경북 상주경찰서장은 "시민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직원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출근하고 싶은 즐거운 직장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 영월 출신인 박 서장은 인하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99년 조사요원 특채로 임용됐다.
경기청 부천소사서 수사과장, 경찰청 수사국 특수수사 담당, 경찰청 국수본 중대범죄 수사과 담당 등을 두루 거친 수사통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