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29일 오후 4시 7분쯤 김천시 농소면에서 밭일을 하던 80대 할머니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과수원에 쓰러진 할머니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발견당시 할머니의 체온은 41.1℃에 달해 사망원인은 열사병으로 추정됐다.
대구 중구청, 주인 없는 간판 6월까지 무상 철거해준다
"지갑·에어팟 훔쳤다" 증언…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신상 공개 말아달라" 요청도
이태원 특조위, 尹 구치소 찾았지만…면담 거부로 발걸음 돌려
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선정…필수의료 공백 해소 나선다
안동의 '물속 보물'이 다시 숨 쉬다
포항 성모병원 '24시간 화상치료센터'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