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일대 간호학과 김미한 교수
경일대 간호학과 김미한 교수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 및 컨퍼런스'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사업 체감도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잠실에도 빵·커피 보내줘요" 尹탄핵 집회 후원한 아이유, 선관위 사태에 '불똥'
'선관위 규탄 집회' 앞장서는 청년들…대학가 성명도 쏟아져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서 시민 인적사항 유출…개보위 "선관위가 직접 신고"
尹 종합특검 첫 조사, 6시간 30분 만에 종료
대한변협 "투표용지 사태, 헌법가치 훼손한 중대사안…특정 진영 유불리 문제 아냐"
김춘원(95)·이동철(93) 두 참전용사 "다부동·화산 전투에서 생존한 것이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