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대상으로 지역별 신협과 협력해 매출 증대 프로그램 추진
신협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위해 21억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3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신속히 지원하고 피해 규모를 별도로 파악해 18억원 상당의 생필품과 구호물품을 지역별 신협을 통해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협은 수해 가구당 1천만원의 '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을 지원하고 6개월 동안 대출금리 중 연 5%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호우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별 신협과 협력해 매출 증대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영업점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조합에 대해서는 신협중앙회가 피해 복구비를 지원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