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까지 공동 여행홍보관 ‘완전채’ 열려
전북 완주군과 전주시가 'BT21 트립풀전주완주' 출간을 기념하여 국내·외 MZ세대 여행객 공략을 위해 서울 홍대 앞을 찾았다.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IPX(구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 BT21과 여행가이드책 'BT21 트립풀 전주완주'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스토어 '완전채'가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새롭게 출간한 'BT21 트립풀 전주완주' 여행가이드책과 스페셜 에디션 굿즈를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피그마리온 송민지 대표는 "이번 완전채 팝업스토어는 두 도시의 매력을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소개하고 BT21과의 특별한 만남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무료로 '인생네컷 BT21 완주-전주 에디션 프레임'을 촬영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