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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철거 작업 중이던 구미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3일 오전 8시36분쯤 구미의 한 폐업 중인 요양병원에서 철거작업 중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날 불은 6층짜리 건물의 3층에서 시작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철거를 위해 산소 작업을 하다가 배관에 불이 붙었다는 작업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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