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가 발효된 3일 대구 동구 대구선 옛 동촌역 광장을 찾은 어르신들이 동구자원봉사센터가 운영 중인 무료급식차량에서 삼계탕을 배식받고 있다. 폭염이 예보되면 노약자는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이날 무료급식 차량 앞에는 한끼 식사를 해결하려는 수백 명의 어르신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폭염 경보가 발효된 3일 대구 동구 대구선 옛 동촌역 광장을 찾은 어르신들이 동구자원봉사센터가 운영 중인 무료급식차량에서 삼계탕을 배식받고 있다. 폭염이 예보되면 노약자는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이날 무료급식 차량 앞에는 한끼 식사를 해결하려는 수백 명의 어르신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