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방송용 스피커를 고치기 위해 전신주에 오르던 수리기사가 전신주에서 떨어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후 1시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한 마을에서 이 마을 방송 스피커를 고치기 위해 스피커가 달려있는 전신주에 오르던 수리기사 A씨가 발을 헛디뎌 4m가량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긴급히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경찰은 마을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마을 방송용 스피커를 고치기 위해 전신주에 오르던 수리기사가 전신주에서 떨어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후 1시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한 마을에서 이 마을 방송 스피커를 고치기 위해 스피커가 달려있는 전신주에 오르던 수리기사 A씨가 발을 헛디뎌 4m가량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긴급히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경찰은 마을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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