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지역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인 14일 중구 동성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뜨거운 햇빛을 피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자외선지수가 높음 수준에서는 1~2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화상을 입을 수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안동·영양·청송·봉화, "저출생 정면 돌파위해 손 맞잡았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될까…檢, 심의위 개최 결정
봉화교육지원청 새 학년 준비 '박차'… 영재는 '깊이'로, 특수교육은 '촘촘하게'
안동시청공공노조, "행정통합,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아"
안동시, 안동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이용자 혜택 강화
경북북부 8개시·군의회, '행정통합 반대 공동 성명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