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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울타리를 따라 차수벽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 발생 당시 막대한 침수 피해를 입은 포스코는 제철소 2~3문 1.9km 구간에 2m 높이의 차수벽을 쌓는 작업을 곧 완료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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