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0일 대구 시내 인도 위에 한 식당 업주가 여러 개의 입간판을 세워 놓아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될까…檢, 심의위 개최 결정
봉화교육지원청 새 학년 준비 '박차'… 영재는 '깊이'로, 특수교육은 '촘촘하게'
안동시청공공노조, "행정통합,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아"
안동시, 안동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이용자 혜택 강화
경북북부 8개시·군의회, '행정통합 반대 공동 성명서' 발표
김의승 안동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황현대 변호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