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1일 오전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대폭 완화되는 1일 이후에도 PCR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 운영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책 사고 읽고 반납하면 환급…경북도, 지역서점 살리기 나선다
"부르면 달려온다" 김천에 똑똑한 버스 'DRT' 뜬다
경북도, 297억 투입 '도시숲 확충'…도심 녹지 29곳 조성
APEC·신라금관전 영향?… 지난해 4분기 경북 방문 외국인 20% 증가
"발냄새 날 것 같아" 항의도 묵살…필리핀 공항 '한국인 추태'
울진군 올해의 책 선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