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제4회 개최 200명 참석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가 주최하는 제4회 나라사랑 인문학 강좌가 16일 오후 서울 공군호텔에서 향우를 포함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전 대검 감찰부장)가 '자유민주주의의 적'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나라사랑 인문학 강좌는 향우들의 소양 함양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매월 1차례씩 개최된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가 주최하는 제4회 나라사랑 인문학 강좌가 16일 오후 서울 공군호텔에서 향우를 포함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전 대검 감찰부장)가 '자유민주주의의 적'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나라사랑 인문학 강좌는 향우들의 소양 함양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매월 1차례씩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