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금오공대 연구소기업인 ㈜엔에스랩(대표 김동성 교수)이 미국에 지사를 개소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https://ictcrc.org) 연구를 기반으로 지난해 설립된 엔에스랩은 산업용 블록체인 및 특수목적 메타버스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이번 미국 사무소 개소는 올해 1월 미국에 출시한 모바일 전자지갑 '퓨어월렛'에 이어 블록체인 기술인 '퓨어체인'등의 보다 적극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이뤄졌다.
사무소는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있으며, 미국 현지시간으로 5월 13일 개소했다.
엔에스랩은 현재 미국 자동차 딜러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세일즈케쳐사와 블록체인 기반의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신제품개발사업 및 국제공동연구사업에도 참여하며 해외 신규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성 대표(금오공대 전자공학부 교수)는 "미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NFT, 메타버스 분야의 고객들에게 웹 3.0시대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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