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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방대원들이 구조 작업으르 펼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3일 오후 1시 49분쯤 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동리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A씨(50)가 전기톱에 부상을 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숨진 A씨는 이날 벌목 작업을 하던 중 전기톱이 튀면서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출혈이 심해 결국 심정지로 사망했다.
한편 구조작업에는 소방인력 14명과 소방 차량 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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