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3시 4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봉산리 편도 4차선 도로 한 사거리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승용차 조수석을 들이받은 오토바이 운전자 A(42) 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는 음주하지 않았고, 숨진 A씨는 안전모를 착용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신호 위반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30일 오후 3시 4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봉산리 편도 4차선 도로 한 사거리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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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는 음주하지 않았고, 숨진 A씨는 안전모를 착용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신호 위반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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