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21일 오후 3시36분쯤 경북 봉화군 소천면의 한 펜션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펜션 1동(180㎡)과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소방서 추산 2천700만원) 2시간만에 진화 됐다.
이날 화재 진화에는 소방인력 29명과 소방차 10대가 동원됐다.
소방관계자는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국가장학금 신청 오늘 저녁 6시까지! 잊지 말고 지금 바로 신청
봉화군의회 이승훈 의원,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
국립울진해양과학관, 14개 기관단체와 협약 체결
"아직도 안 죽어?" 택시기사 70차례 무차별 폭행한 그 놈 정체가
국립대구과학관, 어린이 기자단 별별 과학 기자단 발대식 개최
안동형 에너지 선순환 체계 구축 "에너지 복지도시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