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장애인의 날을 이틀 앞둔 18일 대구 달서구청 로비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직원들이 발달장애인들이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제10대 봉화군의회 의장 선거 막 올랐다…'쇄신론'과 '경험론' 맞대결
안동 전통주, 서울 국제무대서 판로 확대 나섰다
전기는 동해안에서, 미래 첨단산업은 서해안 호남으로…'엇박자 정책' 논란
경북 원전에 방폐장까지 떠안고도 신산업 국가 투자는 냉대
'전기는 동해안서 만들고 공장은 서해안에'…산업 입지 논란
'국제인증 허브' 꿈꾸는 대구…NSF 연구시험소 유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