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후원으로 도내 소외계층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17일 경북 안동가톨릭피부과의원(원장 윤영묵)이 월 정기기부로 도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희망나눔의원'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안동가톨릭피부과의원을 20년 이상 운영한 윤영묵 원장은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의 권유로 적십자 정기후원회원이 됐다.
윤 원장의 나눔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가톨릭 신자로 가톨릭재단에 오랜 세월 기부해왔다.
윤 원장은 "기부는 타인에게 강요할 수 없지만, 사회의 일원으로 당연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기부 결심 이유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후원 프로그램으로 '씀씀이가 바른 기업'과 '희망나눔 사업장'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후원 관련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054-830-073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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