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부터 16일까지 인사동 더원미술세계 5층 전시실서 열려
갤러리 더원미술세계는 오는 5월 3일부터 16일까지 박호선 부대표의 총괄기획으로 '10中89-맑다'를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영호 화백도 합류했다. 또 가국현, 김광한, 김무호, 김선미, 김종원, 박철환, 박호선, 윤종대, 이민구, 이상봉, 이창효, 최한규 등 12명의 중진 작가들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화려한 꽃과 향기로운 과일을 비롯해 단아하고 소박한 멋이 살아있는 도자기, 자작나무 숲 등 아름다운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냈다.
홍성훈 미디어그룹 더원 회장은 "갤러리 더원 미술세계가 여러분과 만난 지 어느덧 1년이 넘는 시점에 기획 전시 '10中89-맑다'를 갖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더원 미술세계 창간 1주년 기념으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작가들과 관람객들이 즐거운 소통으로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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