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 탈피, 지방소멸 위기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경북 군위군 정책추진단과 전남 고흥군 인구정책과 직원들은 최근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상호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박인식 군위군청 정책추진단장은 "양 지자체가 상호 기부를 통해 인구감소지역을 탈피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군위군과 고흥군은 2021년도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에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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